싱글맘의 고군분투
부안곰탕맛집 개암곰탕 내돈내산 본문
부안에 있는 개암힐링찜질방을 자주 가요.
그런데 그 안에서는 음식을 컵라면
외에는 파는게 없어서 찜질 중에
이렇게 나와서 밥을 먹기도 하는데요!
찜질방에서 가깝기도 하고 그래서 자주 가는 곳인데
청결만 좀.. 신경써주시면 넘 좋을 거 같은..
부안곰탕맛집 소개해 드릴게요!

개암곰탕
전북 부안군 상서면 부안로 1567
0507-1371-2313
영업시간 매일 07:30-19:30
브레이크타임 15:00-16:30
라스트오더 19:00
매일 운영하니 넘 좋죠!
아침 식사부터 든든하게 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실제로 부안에서
이렇게 일찍 여는 곳이 많이 없는데
넘 좋더라구요.

들어가면 정면에 이렇게 큰 솥으로
계속 끓여지는 곰탕을 볼 수 있어요.
뽀얀 국물이 탄생되는 곳!

매장 내부는 손님이 많이 계신 관계로
따로 찍지 않았어요.
매우 넓은 편이랍니다.
저희는 안쪽으로 들어가서 자리 잡았어요.

부안곰탕맛집 메뉴판입니다.
냉면도 먹고 싶었는데!ㅠㅠ
5월부터 개시네요 ㅠㅠ

저희는 사골곰탕 2인분에 접시육전이렇게
주문했어요.
엄마랑 아이랑 저랑 이렇게 셋이
다녀왔거든요!
아이가 곰탕은 먹기 싫다더니..
아주 폭풍 흡입 했답니다.ㅋ

추가 반찬은 이렇게 셀프코너에서
먹을 만큼 가져다 먹으면 되는데요!
고춧가루가 중국산이지만..
김치가 맛있어서 많이 가져다 먹게 됐어요.

곰탕에 말아 먹는 소면 역시
이렇게 리필해서 먹으면 되니
1인 1메뉴는 시켜야겠더라구요.

원산지도 괜히 한번 찍어보고~
음식 기다리는 동안 테이블 닦는데 집중했어요.

여기는 식탁보도 사용하지 않고 ㅠㅠ
그러다 보니까 너무 지저분하더라구요.
사진이 많이 흔들렸는데!
위생이 심히 걱정되는 그런 느낌.. ㅠㅠ
그리고 바쁠 때는 사장님이 표정이
너무 딱딱하셔서 친절한 느낌은
딱히 못 받았어요 ㅠㅠ

드디어 나온 곰탕!
육수가 정말 뽀얗죠?
이렇게 푹 고아진 곰탕에 기호에 맞게
간해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김치랑만 먹어도 따로 간하지 않아도
맛있게 먹었어요.

부안곰탕맛집 고기도 제법 들어있고
한그릇에 만원이면 그래도 가성비도
좋은 편이라 그런지 든든하게 먹기도
좋았고 소면을 계속 먹을 수 있는게
정말 좋더라구요.

육전도 바로 부쳐서 주신듯
정말 뜨끈하고 맛있었는데요!
아이가 좋아하는 메뉴라 시켰는데
소자도 양도 제법 되고!
좋더라구요.

옹기종기 다 모였으니 항공샷
먼저 찍어주고 맛있게 먹어볼게요!

아이가 스스로 자르겠다는 육전..ㅎㅎ
어설프지만 그래도 한입에 먹기 편하게
잘 잘라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곰탕은 아이 먹을 만큼
덜어주고 저도 소면 말아서 먹었는데
언제 먹어도 진한 맛 하나 만큼은
좋더라구요!

쫑쫑파도 듬뿍 넣고 한입 먹으니
몸이 싹 풀리는 느낌이네요.
땀을 많이 흘리고 나온데다..
찜질복 차림으로 나와서
시선 집중이었지만. ㅋㅋㅋ
그래서 더 매장 사진을 많이 못 찍었어요 ㅠㅠ
자꾸 쳐다보셔서 ㅠㅠ 흑흑

겉절이라 곰탕이랑 매우 잘 어울리고
많이 맵지 않아서 아이도 잘 먹었답니다.
부안곰탕맛집 맛있는데! 정말 청결만 좀
신경쓰시면 백점 일 거 같아요!

깍두기도 이렇게 맛있는데 말이죠.
어후.. 정말 든든하게 밥 말아서
잘 먹었네요.ㅎㅎ

육전도 두껍지 않고 식감도 좋고
누린내 없이 맛있더라구요.
예전에 엄마랑 둘이 갔을 때는
곰탕만 한 그릇씩 먹었는데!
육전도 맛있어서 가면 또 그렇게
먹으려구요!

날이 더워지니 냉면 생각이 절실한데
시즌 되면 꼭 먹으러 다녀와야겠어요!

뚝배기 기울여서 야무지게 먹어주고,
아이도 소면 리필해서 세 덩어리나 먹었으니..
정말 잘 먹고 왔죠!

다 먹고나서 찍은
진실의 흑백사진!
부안곰탕맛집 개암곰탕
아침식사부터 든든하게 할 수 있어서
넘 좋고! 쉬는 날 없어서 더 좋더라구요.
다음에도 다녀오면 리뷰할게요!^^
오늘도 제 블로그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안곰탕맛집 #개암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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