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의 고군분투
서브웨이 광주첨단점 처음 방문해봤어요. 본문
서브웨이는 진짜 자주 갔었는데
부안에는 없기도 하고..
그래서 오랜만에 광주간김에
다녀왔는데요!!
친구 딸램들꺼까지 함께 사느라고
토핑도 많이 빼고 ㅠㅠ
그렇게 먹었더니.. 좀 뭔가
아쉬워서 다음에는 넣을 거 다 넣고
그렇게 먹어보려구요!
아침 거르고 점심 거르고
오후 3시가 넘어서 먹은 첫끼라
엄청 배고팠는데.. 역시 서브웨이는
한끼로 든든하게 먹기 딱 좋던걸요!

앗.. 핸드크림 덕지 덕지 바르고 찍었더니
사진이 너무 이상했네요ㅠㅠ
외부는 진짜 생긴지 얼마 안된듯하게
엄청 깔끔했어요!


내부도 엄청 커요!! 시간이 애매해서
그런지 손님이 많지는 않아서 금방
나왔네요^^


너무 날이 더워서 그런지 음료도
생각이 간절했지만.. 웬만하면
안 먹으려고 하다보니 패스...ㅎㅎ

신중하게 메뉴를 골라봅니다. ㅎㅎ
저는 스테이크&치즈로 골랐는데..
30cm짜리로 주문하려니 ㅠㅠ
친구 딸이 안 먹는 피클, 할라피뇨,
피망, 올리브는 빼고 나머지만
넣었어요 ㅠㅠ

빵은 언제나 플랫브래드~~~
오랜만에 먹는 거라 그런지
기대도 됐고! 또 근데 이렇게
토핑이 많이 빠진건 또 안 먹어봐서
걱정은 되더라구요 ㅋㅋ




일단 치즈는 슈레드로,
토핑은 양상추, 양파, 토마토, 오이만
넣었어요 ㅎㅎㅎ
피클이나 할라피뇨 두가지 중에서는
꼭 하나 있어야겠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소스는.. 뭘할까 하다가
핫소스로 했는데.. ㅠㅠ
저도 별로 였고.. 친구 딸도 별로였다고ㅠㅠ
그냥 15cm짜리로 따로 시킬걸 그랬나봐요ㅠ

암튼 금방 뚝딱 30cm 짜리 두가지를 받아들고
나왔습니다. ㅎㅎ 날이 무척 덥고 습하고..
그냥 서있으면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그런 날씨라.. ㅠㅠ
언능 서브웨이 포장해서 집으로 고고..

친구는 항상 먹는 BLT를 큰딸이랑..
저는 둘째딸이랑 나눠서 먹었어요!

너무 배도 고팠고..
허겁지겁 먹긴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진은 찍어놨네요 ㅎㅎ
블로그 하니 습관이 되서 그런지
사진은 꼭 찍게 되더라구요.

오랜만에 먹은 서브웨이!
토핑이 다 들어간 건 아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먹어 그런지
맛있었고 ! 손빠르고 깔끔한
매장이라 그런지.. 저도 이사가면
자주 가야겠다 했네요!^^

하나도 남김없이 뚝딱하고!!!
부른 배 두들기다.. 낮잠에.. ㅎ
먹자마자 잠이 들어서 그런지
저녁에도 배가 안 고파서
저녁밥도 쿨하게 패스 했어요! ㅎㅎ
든든하고 가볍게 먹기 좋은
서브웨이! 첨단점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오늘도 제 블로그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브웨이 #서브웨이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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