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의 고군분투
부안 버거 맛집 뉴욕버거 배달후기 본문
저는 부안 살면서 젤 좋은걸
꼽으라고 하면!
바로 배달이 엄청 일찍온다는 거!!
이게 정말 좋더라구요.
일단 도로에서 시간 낭비도 안하고
어디든 다 가까워서 그런지
피자든 햄버거든 치킨이든
바로 만든거 먹는 느낌이거든요.
아이가 저번에도 먹고 맛있었다고한
부안 버거 맛집 뉴욕버거에서 최애
순살치킨과 함께 햄버거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와우!! 배달 예상시간은
40분이었으나.. 20분도 안되서
도착 한 거 같아요! ㅎㅎ
엄청 따끈한 상태의 치킨과 함께
버거가 도착했어요.
저도 많이 먹는 편은 아니고
아이도 조금만 먹으니..
햄버거 세트에서 감튀를
치즈 스틱으로 변경하고
치킨만 작은 사이즈로
주문했답니다.

사이다 한잔 가득 따라주고,
본격적으로 먹어봤어요!
아이가 입맛이 고급인건지..
정말 까다로운 편인데!
야채도 신선해야 더 잘 먹고
버거킹이나 롯데리아보다는
뉴욕버거를 더 잘 먹고 찾아요!
부안 버거 맛집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네요 ㅎㅎ
다음에는 가서 먹어보자~ 했는데
이번에도 배달.. 근데 빨리 오니까
큰 차이는 모르겠더라구요.


푸짐한 속~ 가득 차있고!
양상추, 토마토 모두 신선하고
패티도 도톰해서!
아이도 저도 취향저격입니다.
한동안 뭘 잘 못 먹기도 하고,
먹는 걸 워낙 싫어하는 아이라..
이렇게 가끔 특별하게 먹어줘야
더 잘 먹더라구요.
예전에는 아이 건강 생각해서
되도록이면 건강한 음식
그리고 몸에 부담 없는 음식
위주로 먹였다면..
지금은 먹는 모습이라도 보자..
싶어서 좋아하는 거 위주로
사주다 보니까 떡볶이나 햄버거
피자, 치킨류의 음식들을 종종
먹는 거 같아요!


바삭함이 생명인 치킨과
따뜻함이 생명인 치즈스틱 모두
안전하게 맛있는 그 상태로
도착했어요!
양이 좀 적나? 했는데.. 다 먹지도 못하고 ㅋㅋ
언제쯤이면 이런 거 정도는 둘이
다 먹을 수 있을까요?ㅎ
초등학교 2학년 되면 그래도
둘이 나가서 외식도 하고 할 줄
알았는데.. 잘 못 먹고
저도 먹는 양이 적다보니까
어렵네요 ㅠㅠ

부안 버거 맛집 뉴욕버거는
반으로 잘라서 봐도 신선하고
푸짐해요!
아이랑 저랑 딱 반 나눠서
먹었는데 이마저도 아이랑 저랑
각자 한입씩 남긴 거 있죠?


신선하고 꽉 찬 속에
너무 행복한 한끼였어요.ㅎㅎ
뭐 먹을까? 물어보면 늘 없어..
라고 대답하는 아이도..
부안 버거 맛집은 늘 오케이네요 ㅎㅎ


여기 치킨이 정말 맛있어서
이건 꼭 먹는 편인데!
식으면 좀 짜지긴 하지만!!!
따뜻할 때 먹으면 너무 맛있어서
순삭하게 되구요!

따뜻한 상태로 도착하기 때문에
엄청 늘어나는 치즈스틱까지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가득 따라둔 사이다도 벌컥벌컥..
사실 이렇게 먹는 거 알면 저희 엄마가
엄청 뭐라고 하시는데.. ㅎㅎ
엄마 안계실 때 몰래 먹는 재미와
그 꿀맛도 따라올게 없답니다. ㅎㅎ

정말 푸짐했는데 다 먹고 나니..
쓰레기도 아주 조금.. 나와서
흔적 없이 버리기 성공!^^
각자 햄버거 하나씩 먹을 수 있을 때 되면
아이랑 가서 먹어봐야겠어요 ㅎㅎ
아직은 하나로 둘이 먹는 것도
너무 힘들지경이라.. ㅎㅎ
배달도 빠르고, 정말 맛있어서
햄버거 생각나면 꼭 찾는
부안 버거 맛집 뉴욕버거!
잘 먹었습니다!
#부안버거맛집 #부안수제버거
#부안햄버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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